이런 고민이라면
납품처가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을 요구합니다
대기업 협력사와 수출 기업을 중심으로 공급망 단위의 재생에너지·탄소 데이터 요구가 늘고 있습니다.
전기요금 부담이 계속 커집니다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과 계약전력 구조 때문에 고정비가 늘어납니다. 부하 패턴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개선 여지가 있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자가발전·PPA·REC 구매·녹색프리미엄은 비용도 속도도 인정 범위도 다릅니다. 순서를 정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지원사업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업종·지역·설비 유형에 따라 적용 가능한 지원사업이 다릅니다. 신청 시기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재생에너지 이행 수단 비교
한국형 RE100(K-RE100) 기준으로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수단은 크게 다섯 가지입니다.
| 수단 | 구조 | 특징 | 적합한 경우 |
|---|---|---|---|
| 자가발전 (자가소비) | 사업장에 직접 설비를 설치해 생산·소비 |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함께 발생. 설치 공간과 초기 투자 필요 | 지붕·부지가 있고 전력 사용량이 많은 사업장 |
| 직접 PPA |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직접 전력 구매 계약 | 장기 계약으로 단가를 고정. 계약 규모와 절차 부담이 있음 | 사용량이 크고 장기 계획이 명확한 기업 |
| 제3자 PPA | 한전을 통해 발전사업자와 계약 | 직접 PPA보다 진입이 수월한 편 | 중견·중소기업의 초기 진입 |
| REC 구매 |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구매해 실적 인정 | 설비 없이 즉시 이행 가능. 가격 변동 위험 | 빠른 실적 확보가 필요한 경우 |
| 녹색프리미엄 | 한전에 추가 요금을 내고 재생에너지 사용 인정 | 가장 간단. 온실가스 감축 인정 범위 확인 필요 | 우선 실적부터 만들어야 하는 경우 |
시장 상황을 알고 결정해야 합니다
REC를 구매해 이행하려는 기업이라면 가격 흐름을 봐야 합니다. 2026년 8월 20일 거래일 기준 REC 현물시장 평균가는 71,313원, 거래량은 281,855REC였습니다.
직접 PPA 시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기준 국내 PPA 누적 계약은 1,674.8MW·4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다만 2027년부터 제도가 바뀝니다. 신규 설비의 REC 발급이 중단되고 계약시장으로 일원화되면 REC 조달 환경도 달라집니다. 지금 장기 계약을 검토한다면 이 변화를 반영해야 합니다.
출처: 전력거래소 REC 현물시장, 2026-08-20 거래일 기준 / 한국RE100협의체 집계(2026-01 보도) / 국회 본회의 통과(2026-08-20) 관련 보도 — 에너지데일리·뉴시스·정책브리핑(2026-08-21)
서비스 메뉴
전기요금 진단
최근 12개월 고지서와 부하 데이터를 분석해 요금제 적정성, 계약전력, 피크 구조를 점검하고 즉시 개선 가능한 항목을 찾습니다.
자가소비 태양광·ESS 경제성
설치 가능 용량과 발전량, 자가소비율을 계산해 투자 회수 기간을 산출합니다.
RE100 이행 옵션 비교
다섯 가지 수단을 비용·속도·인정 범위로 비교하고 목표 연도별 이행 조합을 설계합니다.
지원사업 매칭
업종·지역·설비 유형에 맞는 정부·지자체 지원사업을 찾아 신청 일정과 요건을 정리합니다.
탄소중립·기후금융 자문
온실가스 배출 산정과 감축 로드맵, 관련 금융 활용 방안을 검토합니다.
받으시는 산출물
| 산출물 | 내용 |
|---|---|
| 에너지 진단 보고서 | 현재 요금 구조와 사용 패턴 분석, 개선 항목과 예상 절감 효과 |
| 이행 로드맵 | 연도별 재생에너지 이행 목표와 수단 조합, 실행 일정 |
| 투자 회수 분석 | 설비 투자안별 초기 투자비, 연간 효과, 회수 기간 비교 |
| 지원사업 목록 | 적용 가능한 지원사업과 신청 시기, 필요 서류 |
